추모리본달기

이름없는 교사 delete
잊지 않을게. 바다에 가면 항상 생각나....
조현숙 delete
아이들아 사랑한다. 미안하다.
문웅규 delete
매번 안타까운 생각만 드네요. 꼭 찾기를...
정태성 delete
매년 4월16일을 기억하고 나머지 실종자들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날을 잊지 맙시다
박웅민 delete
기억할게요.4월16일 이 날에 일어난 일들은 절대로 잊지 않을게요.
서하민 delete
기억할게요. 잊지 않을게요.
장해진 delete
어른으로 정말 미안합니다. 마음 속에 잊지 않겠습니다.
국도이 delete
4월16일 세월호 참사3주기너무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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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예쁜 자식 또는 누군가의 소중한 친구였던 사람들이 차마 잊을 수 없는 일을 아직 꿈을 펼쳐 보지도 못 하고 안 좋은 일을 당했다는 게 너무나도 마음 아픈 일입니다. 더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잊지 않을게요. 미안해요.
김희연 delete
4월16일,잊지않을게요,기억할게요
최요나 delete
잊지않고 기억하고있을게 긴수학여행 잘다녀왔나요 마음이 아프네요
박성준 delete
하늘로 편히 가셨길 바랍니다.더는 이런 일이 일어나질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최태승 delete
잊지 않겠습니다. 언제나 생각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이재윤 delete
활짝 필 수 있었던 꽃, 더 아름답게 필 수 있었는데, 가슴이 먹먹하네요 많은 시간이 흘러도 잊지않겠다는 마음을 가지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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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겠습니다.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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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기획관 정책기획팀 김정현 ☎ 380-4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