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리본달기

 (6 ~ 15 자 이내)
김용준 delete
삼년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가슴이 먹먹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꿈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을 아이들이였을 텐데 어른들의 잘못으로 다신 볼수 없는 곳으로 가버렸네요 언젠가 다시 만날 때까지 잊지 않을게요 부디 좋은곳에서 편하게 쉬시길 바래요.
이성복 delete
그날의 아픔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다시는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이랑주 delete
* 이제는 편히들 쉬세요~~
노치득 delete
우리는 그날 무엇을 느꼈고 이후 무엇을 배웠고 그들에게 무었을 했을까요 잊지않을께요
박성광 delete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우리가 믿는 진실입니다.
이루리 delete
그날의 아픔을 기억 할게요.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유가족 여러분 힘네세요.
이상우 delete
잊지 않을게요~ 함께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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