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리본달기

노치득 delete
우리는 그날 무엇을 느꼈고 이후 무엇을 배웠고 그들에게 무었을 했을까요 잊지않을께요
박성광 delete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우리가 믿는 진실입니다.
이루리 delete
그날의 아픔을 기억 할게요.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유가족 여러분 힘네세요.
이상우 delete
잊지 않을게요~ 함께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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